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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원국 천간 수오행의 특성과 임임 병존, 계계계 삼존, 사존
  등록: 2018-03-05 11:46:34 조회:4059



사주원국 천간 수오행의 특성과 임임 병존, 계계계 삼존, 사존


[병존, 삼존, 사존이란]
 .같은오행이 나란히 붙어있는 것을 말합니다.
 .나란히 하는 오행의 갯수에 따라 2개면 병존, 3개면 3존, 4개면 4존이라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병존은 부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삼존이나 사존은 더문 사주로 귀격이나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오행의 특성]
.수는 흑색으로 북쪽, 숫자로는 1과 6을 나타냅니다.
.수는은 지의 상징이며 인체로는 신장과 방광을 관장합니다.


[壬:임수] - 양수
 .강호수 : 강이나 호수같이 널고 큰 물로써 지지의 해수와 유사합니다.
 .영리해 지혜가 뛰어나고 명예욕이 강합니다.
 .성격에 변화와 기복이 많고 충동적이라 시비가 자주 발생합니다.


[壬壬:임임 병존]
 .임임병존은 임수가 천간에 나란히 있는 경우가 됩니다.
 .도화적인 기운도 포함하므로 인기를 먹고사는 직업에서 성공하기 쉽습니다.
 .큰 호수가 모인 격이라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쉽습니다.
 .따라서 사람을 상대하는 영업이나 예술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壬壬:임임임 삼존]
 .강류대해(江流大海):강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나타냅니다.
 .큰 물들이 만나는 격이라 토가 강해 흐르지 못하면 힘든 삶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공직이나 명예를 소중히 하는 직업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부귀하거나 고위 공직자가 많은 편의 사주가 됩니다.


[壬壬:임임임임 사존]
 마오쩌둥:毛澤東 사주
 
壬壬壬壬 
寅辰子辰 

임수일간에 임임임임 시존이 되는 사주입니다.
자월에 태어난 임수라 화목을 용희신으로 하는 사주입니다.
천간의 스나미를 지지의 진토가 적절히 잘 조절해 주어 귀격사주가 된 예입니다. 


대운이 초년인 갑인대운부터 50년간 용희신 대운으로 흐릅니다.
역시 영웅의 사주에 따른 대운이다 싶기도 합니다.

 
 
[癸:계수] - 음수
 .우로수 : 시냇물이나 이슬같은 작은 무로써 지지의 자수와 유사합니다.
 .지혜와 인내력이 강하고 온화하여 다정다감한 타입입니다.
 .담력이 약하고 작은 이익에 집착하기도 합니다.


[癸癸:계계 병존]
 .癸 계수가 2개 나란히 천간에 있는 경우가 됩니다.
 .감수성이 뛰어나고 세심하며, 예술이나 예능에서 능력을 발휘합니다. 
 .도화적인 기운도 포함하므로 인기를 먹고사는 직업에서 성공하기 쉽습니다.
 
 이병헌사주

 
 을계계경
 묘축미술

 계계 병존의 영향으로 영화도 성공을 하고 여자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모양입니다.


[癸癸:계계계 삼존]
 .천운노로(天雲路蘆):구름과 이슬의 영롱함을 나타냅니다.
 .감수성은 뛰어나나 화오행이 부족하면 우울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은 경우가 잦기도 합니다.


[癸:계계 사존]
 .천원일기격으로 사화가 있다면 재운이 좋응 것으로 봅니다.
 .사건 사고가 잦을 수도 있습니다.




 

 


사주돌이  2018/09/21 08:09:47   

임임 계계 양쪽다 있으면 그냥 연예인 지망 하면 되는 건가요? ㅋㅋ

정마카롱  2018/09/15 09:09:50   

임계계는 삼존으로는 안치나요?

테리강  2018/09/08 09:09:35   

설명들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고1977  2018/09/06 12:09:05   

아직 사존은본적이 없는데...
신기하네요

맑은데이  2018/09/04 07:09:35   

과유불급이란 말이 딱 맞네요.

금채  2018/08/21 11:08:45   

계계병존인데 지금명리공부를하고있네요 ^^

이또한지나가리  2018/08/17 08:08:47   

보고가용ㅎ잼네용 도운됩니닫아앙당

정음이양  2018/08/17 12:08:57   

많은도움이 되네요 보고공부 더열심히 해야겠어요

옹잉  2018/08/14 01:08:55   

오호 그렇구나. 재밌네요. 항상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ㅎㅎ

꼬라지마녀  2018/08/01 02:08:00   

감사합니다

라지  2018/07/29 09:07:15   

배움의 즐거움

朱文公(주문공)이 曰(왈), 家若貧(가약빈)이라도

不可因貧而廢學(불가인빈이폐학)이요

家若富(가약부)라도 不可恃富而怠學(불가시부이태학)이라.

貧若勤學(빈약근학)이면 可以立身(가이입신)이요

富若勤學(부약근학)이면 名乃光榮(명내광영)이라.

惟見學者顯達(유견학자현달)이요

不見學者無成(불견학자무성)이니라.

學者(학자)는 乃身之寶(내신지보)요

學者(학자)는 乃世之珍(내세지진)이니라.

是故(시고)로 學則乃爲君子(학즉내위군자)요

不學則爲小人(불학즉위소인)이니

後之學者(후지학자)는 宜各勉之(의각면지)니라.

주문공이 말하기를, 집이 만약 가난해도 가난 때문에 배움을 그만두어서는 안 되며 집이 만약 부자라도 부(富)를 믿고 배움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만약 가난한 사람이 열심히 배우면 출세할 것이며 부자가 열심히 배우면 곧 이름이 영광으로 빛날 것이다.
오직 배운 사람만이 훌륭하게 되는 것을 보았으며 배운 사람이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보지 못했다. 배운다는 것은 곧 몸의 보배요 배운 사람은 곧 세상의 보배이다. 고로 배우면 곧 군자가 되고 배우지 않으면 소인이 될 것이므로 후에 배우는 사람들은 각각 의당히 힘을 써야 한다.

조선 성종 때 이육이 쓴 견문기 《청파극담》에 이런 일화가 있다. 유효통 선생이 아들을 결혼시키며 예물로 함을 보냈다. 사돈인 정승 황보인이 그 함을 열어보니 모두 책뿐이었다. 그 자리에 있던 손님들이 모두 깜짝 놀랐다. 나중에 황보인이 까닭을 물으니 유씨는 이렇게 대답했다.

“황금이 상자에 가득하더라도 자식에게 한 권의 〈경서〉를 가르치는 것만 못하다는 옛말이 있으니, 혼인날 함에 어찌 책을 예물로 넣지 못하겠습니까?”

배움이란 어떤 예물보다도 소중한 보배이다.

경진일주  2018/07/26 02:07:30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행복시그널  2018/07/22 12:07:57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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